[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새 신부가 된 심으뜸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모델 겸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28)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식당2' 촬영지였던 가라치코. 느긋하고 여유로움의 끝인 이 곳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으뜸은 순백의 시스루룩을 착용한 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한편 심으뜸은 지난 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4살 연상의 유명 피트니스 법인회사 대표이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피트니스 관련 업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심으뜸은 2016년 KBS2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머슬 퀸'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다이어트와 홈트레이닝을 주제로 유튜브 채널 '마이너스 라이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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