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킴 카다시안이 치명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모델 킴 카다시안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ll just leave this right her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형광색 비키니를 착용한 채 해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매끈한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한편 킴 카다시안은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2014년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