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금새록이 '같이 살래요'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배우 금새록은 10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직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8개월 동안 사랑하는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과 정이 많이 들어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같이 살래요'와 박현하, 그리고 금새록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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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UL엔터테인먼트 제공 |
금새록은 지난 9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에서 박현하로 분해 주말 안방극장을 즐겁게 했다.
허당 여우이자 가족 사랑이 남다른 철부지 막내딸 역을 연기한 금새록은 점차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높였다는 평이다.
특히 금새록은 '같이 살래요'가 첫 드라마 데뷔작으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신선한 이미지와 신인 같지 않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차세대 여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다방면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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