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남북이 모레(13일) 군사 실무회담을 열어 비무장지대 내 경계초소 시범 철수와 유해 공동 발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비무장화 등을 논의한다.

국방부는 11일 "남북이 모레 오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대령급 군사 실무회담을 열고 남북 간 군사 현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다음 주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군사 분야 논의사항을 사전 조율할 것으로 보입인다.

우리 측 수석대표로는 지난 6월 25일 군 통신선 복구 문제 논의를 위해 열린 실무회담 때와 같이 조용근 국방부 북한정책과장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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