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훈내 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은 17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So I love me"라는 글과 함께 멤버 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방탄소년단의 'Epiphany' 가사 '이제야 깨달아 So I Love me' 문구를 적은 종이 패널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댄디한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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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
한편 방탄소년단은 11월 도쿄를 시작으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에서 9회에 걸쳐 일본 돔 투어를 펼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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