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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공서영 "주당들과 아침 8시까지 소맥 대작…나만 멀쩡했다"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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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9-19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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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공서영이 극과 극 술자리 일화를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는 '프리한 프리마돈나 특집! 요즘 개편해요?' 특집으로 꾸며져 서현진, 김주희, 최송현, 공서영 등 아나운서 출신 엔터테이너가 출연했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공서영은 밤새 술을 마셔도 안 취한다고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얼마 전에 알게 된 건데, 소맥이 끝도 없이 들어가더라. 주당들과 아침 8시까지 술을 마셨는데 저만 멀쩡했다"고 밝혔다.


   
▲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어 공서영은 "그 다음 다른 자리에서는 '저 술 세요'라며 소주로 붙었다가 못 볼 꼴을 보여드렸다"면서 "그분들과는 다시 못 볼 것 같다"고 또 다른 술자리 후일담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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