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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2019년형 김치냉장고 '딤채' TV광고 공개
“새로워진 딤채를 소개합니다” 업그레이드 된 카피 강조
김치뿐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 '맞춤 보관' 장면 보여줘
승인 | 조우현 기자 | sweetwork@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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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9-20 09: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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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조우현 기자]대유위니아가 2019년형 김치냉장고 ‘딤채’의 TV광고를 오는 22일 공개한다. 광고의 메인 카피는 “새로워진 딤채를 소개합니다”이다. 

20일 대유위니아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카피와 함께 스탠드형 딤채의 문이 활짝 열리며 시작된다. 이어 한겨울 땅속 김장독에서 바로 꺼낸 듯한 김장김치, 깊은 맛을 내는 묵은지와 신선한 제철김치, 육류와 대표적 발효식품인 치즈가 등장한다. 

   
▲ 2019년형 김치냉장고 딤채 TV광고./사진=대유위니아 제공


또 김치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이 맛있게 차려진 모습과 함께 모든 김치와 식재료는 한 장면 안에서 연속적으로 회전하는 듯 독특하게 연출된다. 김치는 물론 다양한 식재료를 최적의 저장환경에 맞춰 보관할 수 있다는 메시지다.

2019년형 딤채의 특징은 ‘오리지널 독립냉각’으로 다양한 음식을 맞춤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다. 

4룸 스탠드형 딤채는 4개의 칸에 냉각기가 모두 독립적으로 장착되어 있어서, 칸칸마다 가장 맛있는 숙성∙보관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광고는 이런 딤채의 기능을 ‘하나의 딤채로 네 대의 딤채를’이라는 메시지로 명쾌하게 전달한다.

광고 말미에는 드넓은 설원이 등장하며 한겨울 땅속 김치맛을 만들어주는 ‘오리지널 땅속냉각’ 기술을 표현한다. 겨울철 땅속 김장독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저장실을 냉각 코일로 감싸 직접 냉각하는 딤채의 핵심 기술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광고는 마무리된다.

딤채 광고는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되며 대유위니아 홈페이지와 유튜브 '위니아스토리’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는 혁신하는 기술력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을 맞춤 보관하는 편리함과 즐거움을 2019년형 딤채를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펜=조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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