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RM이 유엔 연설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2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급하게 찍었지만 늦었지만...!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 RM(랩몬스터)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RM은 'YOUTH 2030'이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 패널을 들고 팬들에게 윙크를 보내고 있다. 그는 훈훈한 외모와 깔끔한 수트 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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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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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2층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엔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파트너십(Generation Unlimited Partnership)'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의 리더 랩몬스터(RM)는 방탄소년단을 대표해 약 7분간 영어 연설을 했다. 그는'SPEAK YOURSELF'라는 주제로 "우리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여 전 세계 젊은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방탄소년단의 연설이 이뤄진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는 유엔아동기금(UNICEF, 유니세프) 주관의 행사로, 10~24세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적절한 교육과 직업 훈련을 제공하기 위해 투자와 기회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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