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여주인공 정인선의 아역배우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인선 폭풍 성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인선이 아역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모습과 근황이 나란히 비교돼 있다. 그는 과거와 변함없는 이목구비와 상큼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인선은 1996년 6살의 나이에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살인의 추억', '안녕 유에프오' 등에 출연했으며, 어린이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를 통해 인기몰이를 했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정인선은 27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정인선은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꿈도 경제 활동도 포기한 경단(경력단절) 아줌마 고애린 역을 맡아 열연한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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