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정희가 초절정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방송인 서정희(58)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욕 가는 길에 셀카. 차 속에서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깜찍한 헤어 밴드를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20대 못지않은 청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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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
한편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TV조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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