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재호가 송다은과 결별설에 입을 열었다.
'하트시그널2' 출연자 정재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저희가 사소한 문제로 조금 다퉜다. 지금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서로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투던 과정에서 올라온 댓글 때문에 오해가 생겼다. 문제의 지인은 여자가 아니라 제 동성 친구"라며 "다은이에게도, 그리고 오해하신 분들께도 정말 진심을 다해 죄송하다. 다음에 좀 더 좋은 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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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재호·송다은 인스타그램 |
앞서 송다은은 정재호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사람 굳이 몰래 연락하며 만나는 심리가 뭐냐"는 댓글을 게재했다가 이내 삭제한 바 있다. 여기에 송다은이 정재호의 SNS를 언팔로우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둘의 결별설에 불을 붙였다.
한편 정재호와 송다은은 지난 6월 29일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2'를 통해 최종 커플 매칭에 성공, 연인으로 발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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