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하정우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와 결별한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7일 "그동안 함께해 온 하정우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깊이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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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소속사는 "아티스트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하정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매니지먼트 업무는 종료됐지만 당사는 하정우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아티스트로서 활약할 하정우의 앞날을 응원하겠다. 하정우를 사랑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정우는 올해 말 영화 'PMC'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내년에는 '백두산', '보스톤1947' 촬영에 돌입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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