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티파니 영이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뽐냈다.

뮤지션 티파니 영은 28일 오후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뮤직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티파니 영은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세련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LONDON 프린트 티셔츠에 블랙 가디건과 팬츠를 매치, 미니멀하면서도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 사진=디마코

   
▲ 사진=디마코

   
▲ 사진=디마코


한편 티파니 영은 오는 10월 3일 미국 할리우드에서 진행되는 H&M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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