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새 남자친구와 여전한 애정전선을 뽐냈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28일(현지시간) 배우 제니퍼 로렌스(28)의 근황을 공개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남자친구 쿡 마로니와 뉴욕에서 포착됐다.


   
▲ 사진='비버' 스틸컷


쿡 마로니는 뉴욕의 고급 아트갤러리 디렉터로, 제니퍼 로렌스와 지난 5월부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두 사람은 제니퍼 로렌스의 28번째 생일을 기념해 유럽 여행을 떠나는가 하면, 공항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배우 니콜라스 홀트,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교제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21살 연상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와 1년여 열애 끝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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