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국군의 날 기념식 축소 논란,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청와대 업무추진비 내역 폭로전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1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윤재훈 대령(국군의 날 행사기획단 참모장)이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축소 논란과 관련, "과거의 보여주기식 행사보다 더 의미 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어 '2주년 축하 메시지'에서는 배우 김규리와 개그우먼 강유미가 '김어준의 뉴스공장' 방송 2주년을 축하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안상수 예결위원장(자유한국당)과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심재철 폭로, 격해지는 공방 속 여야 의견은?'을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3부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서는 김완 한겨레 기자가 '탐사기획 가짜 뉴스의 뿌리를 찾아서… 진원지에 극우 기독교 세력이?'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인터뷰 제4공장' 코너에서는 해리 카자니스 방위연구국장(미국 국가이익센터)이 '대북강경파에서 입장 바꾼 美 안보전문가 "미국의 대북정책, 완전히 변했다고 봐야..."'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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