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려원이 시크한 올블랙 룩을 선보였다.
배우 정려원은 지난달 27일 지방시(GIVENCHY) 19SS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정려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원조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정려원은 블랙 니트티와 팬츠에 미니멀한 체인백을 매치, 완벽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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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디마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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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디마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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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디마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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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디마코 |
한편 정려원은 19SS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개최되는 지방시(Givenchy) 컬렉션 쇼의 유일한 국내 셀럽으로 초청됐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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