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티파니가 '섹션TV'에 뜬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그룹 소녀시대를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한 티파니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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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섹션TV' 제공 |
오랜 시간 함께했던 소녀시대를 떠나 지난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던 티파니는 오랜만에 한국을 찾았다. 과거 멤버들과 함께 했던 시절이 아직도 꿈만 같고 뿌듯하다는 그는 "한국에 오니 멤버들도 만날 수 있고 마치 집에 온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소녀시대 시절 멤버들을 살뜰히 챙겨 일명 '티 매니저'로 불렸다는 티파니는 과거를 회상하며 써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여전히 밝고 반짝이는 티파니와의 인터뷰는 오늘(1일) 오후 8시 55분 '섹션TV'에서 공개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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