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라라랜드'에 출연 중인 서동주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작가 서동주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t off from work! Ya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도자기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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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
한편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최근 미국에서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서동주는 현재 TV조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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