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청와대 업무추진비 공개, 10·4 공동선언 11주년 행사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4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삼성이 이산화탄소 누출 사망 사고를 은폐하려고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가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청와대 업무추진비 공개와 관련, 해킹에 가깝다고 주장하는 이유를 들어본다.

3부 '정치 구단주' 코너에서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10·4 공동선언 11주년 행사에 대규모 방북을 하는 의미를 짚어보고 자유한국당 인적쇄신안을 평가한다.

4부 '그것마저 알려주마' 코너에서는 권순정 리얼미터 실장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수사 방식과 지상파 방송 중간 광고 허용에 대한 국민 여론을 전한다.

이어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서는 김대영 KBS 보도국 팀장이 '미디어비평의 새 장을 열다! KBS 저널리즘 토크쇼 J'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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