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8 21:44 목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10월7일)-64년 문서 신중/72년 손재수/89년 솔로 탈출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10-07 06:05:0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10월 7일)-64년생 문서 신중/72년생 손재수/89년생 솔로 탈출
오늘의 운세(10월 7일·일요일·음력 8월 27일)

   
▲ 오늘의 운세(10월 7일·일요일·음력 8월 27일)
- 48년생 엉뚱한 지출 계속하면 곳간이 빈다. 60년생 뜻을 이루려 돈봉투 뿌리지 말라. 72년생 손재수 우려되니 소지품에 주의하라. 84년생 상사의 칭찬에 출근이 유쾌~.

- 49년생 외출이나 운동 땐 골절상 조심~. 61년생 잃어버린 추억이 다시 다가온다. 73년생 좋은 일에 통장은 마이너스지만 기쁘구나. 85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호랑이- 50년생 정리할 것은 빨리해야 한다. 62년생 행운 깃들었으니 로또라도 사볼까. 74년생 궂은   일을 맡아도 참아야 한다. 86년생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토끼- 51년생 삶의 변곡점서 행복한 고민~. 63년생 결단한 일이 잘 풀려서 행복하다. 75년생 눈이 번쩍 뜨이는 정보는 의심하라. 87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지연된다.

- 52년생 찌질한 벗이 웃음 선물한다. 64년생 문서는 살피고 또 살펴라. 76년생 움직이는 결단은 빠를수록 좋다. 88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오는 형국~.

- 53년생 충고도 상황 봐가며 하라. 65년생 말로만 솔선수법이라 주변에 불만이 많다. 77년생 변수가 많으니 끝까지 최선 다하라. 89년생 솔로탈출 멋진 사랑이 다가온다.

- 42년생 의식주가 풍족하고 편안하다. 54년생 배우자와 자녀 사이서 진퇴양난~. 66년생 문제는 딱딱 정리하는 게 좋다. 78년생 호랑이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라. 90년생 마음 쏠리는 일이 생겨 두근두근~.

- 43년생 억장이 무너지는 일 생길수도. 55년생 산해진미 가득한 식사대접 받는다. 67년생 아무리 급해도 자충수는 금물~. 79년생 절친한 친구 덕에 웃을 일이 생긴다. 91년생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배우자와 모처럼 외출이 즐겁다. 56년생 조직의 비밀유지에 신경 써라. 68년생 가까운 사람과 돈거래는 단호히 거절하라. 80년생 생각이 많으면 악수를 둔다. 92년생 마음의 병 떨칠 활력소가 생긴다.

- 45년생 욕심 부려서 근심 키우지 말라. 57년생 술자리가 길면 실수가 생긴다. 69년생 이성의 애교작전에 흔들리지 말라. 81년생 새로운 계획은 윤곽이 잡힌다. 93년생 머뭇거리면 찾아온 기회 놓친다.

- 46년생 암운은 서서히 걷힌다. 58년생 가족의 잘못을 미화하지 말라. 70년생 바쁘게 움직이나 실속은 별로 없다. 82년생 미래를 위한 투자에 과감할 것. 94년생 변화의 바람이 부니 수용하라.

돼지- 47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구나. 59년생 균형이 잡힌 생각이 필요하다. 71년생 경쟁자의 유인 포석을 조심하라. 83년생 남동쪽에서 좋은 바람이 불어온다. 95년생 로또 같은 인생역전 꿈꾸지 말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