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8 21:44 목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10월9일)-59년 재물운/64년 관재수/92년 자충수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10-09 06:27:4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10월 9일)-59년생 재물운/64년생 관재수/92년생 자충수
오늘의 운세(10월 9일·화요일·음력 9월 1일)

   
▲ 오늘의 운세(10월 9일·화요일·음력 9월 1일)
- 48년생 외출할 땐 방한에 신경 써라. 60년생 돈은 흩어진 동지를 모은다. 72년생 돈이 오고가는 일은 원칙에 엄격할 것. 84년생 손꼽아 기다리던 기회가 온다.

- 49년생 배우자의 섭섭한 말에 심난하구나. 61년생 말썽 많은 일에서 발 빼라. 73년생 파벌 싸움에 휘말리면 잃는 게 더 많다. 85년생 연인의 기쁨에 대리만족.

호랑이- 50년생 좋고 나쁨을 너무 구분하지 마라. 62년생 불운의 행진에 종지부 찍는다. 74년생 반짝 관심에 도취되지 마라. 86년생 사랑의 줄다리기에 정은 깊어진다.

토끼- 51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게 된다. 63년생 돈 때문에 명예에 흠집 나지 않게 하라. 75년생 거친 파도가 훌륭한 선장 만든다. 87년생 변동보다 현실에 충실할 것.

- 52년생 문단속에 각별히 신경 써라. 64년생 관재수 공직자는 뒷문 사생활이 문제된다. 76년생 어려울 때는 능력을 보여줘라. 88년생 억울한 누명을 우연히 벗게 된다.

- 53년생 완고하면 등 돌리는 사람만 는다. 65년생 약속 지키는데 신경 써라. 77년생 철 지난 이야기는 공감 못 얻는다. 89년생 이미지 개선에 투자 아끼지 마라.

- 42년생 화마가 비치니 불조심. 54년생 목표가 너무 과하면 짐이 된다. 66년생 납득 안 되는 배우자의 행동에 얼떨떨. 78년생 성과는 작지만 자신감은 커진다. 90년생 호랑이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라.

- 43년생 가정이 화목해 만사형통이다. 55년생 흑백 구별 분명히 하라. 67년생 인정에 끌려다니면 구설수에 오른다. 7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원하는 일 이룰 듯. 91년생 변수가 많으니 끝까지 최선 다하라.

원숭이- 44년생 돈과 관련된 일은 문서화할 것. 56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68년생 직장인은 서운한 일 있어도 참아라. 80년생 친구라고 다 도움 되는 건 아니다. 92년생 아무리 급해도 자충수는 금물.

- 45년생 특별한 건 없지만 유쾌. 57년생 낙천적으로 생각하면 심신이 편안. 69년생 새 길 찾으려면 절박한 마음가짐 필요. 81년생 민감한 문제일수록 유연할 것. 93년생 가까운 사람과 돈거래는 단호히 거절하라.

- 46년생 지출은 형편에 맞춰라. 58년생 자녀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좋은 소식 전한다. 70년생 남쪽이 약속의 땅이니 참고할 것. 82년생 공들인 일은 잘 풀린다. 94년생 바쁘게 움직이나 실속은 별로 없다.

돼지- 47년생 자손에게 경사 생긴다. 59년생 재물운 재물이 들고나감이 왕성하구나. 71년생 변수가 많아 낙관은 아직 이르다. 83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있으니 기대하라. 95년생 균형이 잡힌 생각이 필요하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