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6 14:00 화
> 경제
3분기 증권결제대금 일평균 22조원…4.3% 감소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10-10 10:37:03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원우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3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이 하루 평균 22조원으로 전 분기보다 4.3% 감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장내 주식시장 하루 평균 결제대금은 500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9.6% 줄었다. 장외 주식시장도 7000억원으로 20.5% 줄어들었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하루 평균 1조 8000억원에 달해 전 분기보다 16.0% 증가했다. 하지만 증권결제대금의 대부분(86.3%)을 차지하는 장외 채권 결제규모는 하루 평균 19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4.8% 줄었다.

채권 종류별 결제대금은 국채 4조 5000억원(44.5%), 통안채 2조 6000억원(25.9%), 금융채 2조원(19.6%), 특수채 4000억원(4.1%) 등의 순서를 나타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