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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안원구 "MB 것으로 판결 난 다스…플란다스의 계 다음 행보는?"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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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10-12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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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국회 주요 상임위 쟁점, 플란다스의 계의 행보, 종교계 비리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12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까칠한 미식가' 코너에서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가로수길 노란 향 퍼질 무렵, 구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맛 좋은 은행'을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는 백지수·김평화 머니투데이 'THE 300' 기자,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이 출연, 국감 모니터링 기자단이 뽑은 주요 상임위 쟁점 및 하이라이트 명장면을 공개한다.

3부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MB 것으로 판결 난 다스… 목적 달성한 플란다스의 계의 다음 행보는?'에 대해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서는 서정문 PD(MBC 'PD수첩')가 종교계 비리를 폭로한 '명성교회 800억원의 비밀' 편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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