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재명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배우 유재명(46)은 오늘(21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12살 연하 연극배우로, 연극 무대의 연출과 조연출로 만난 두 사람은 5년 간의 열애 끝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유재명은 그간 다수의 방송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의 존재를 밝혀온 바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JTBC '톡투유'에서는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여자친구가 있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 사진=더팩트 제공


2001년 영화 '흑수선'으로 데뷔한 유재명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얼굴을 널리 알렸으며, '욱씨남정기', '비밀의 숲', '슬기로운 감빵생활', '라이프'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현재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 중이며, 영화 '비스트'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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