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1일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18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소녀시대 유리, 2위 레드벨벳 슬기, 3위 여자친구 신비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8년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소녀시대 유리, 레드벨벳 슬기, 여자친구 신비, 블랙핑크 지수, 레드벨벳 아이린, 마마무 화사, 블랙핑크 제니, 레드벨벳 조이, 우주소녀 선의, 여자친구 소원, 블랙핑크 리사, 모모랜드 연우, 트와이스 나연, 우주소녀 보나, 블랙핑크 로제, 우주소녀 루다, 오마이걸 유아, 레드벨벳 예리, 트와이스 모모, 레드벨벳 웬디, 우주소녀 성소, 트와이스 사나, 소녀시대 서현, 트와이스 미나, 위키미키 최유정, 에이핑크 손나은, 오마이걸 아린, 소녀시대 수영, 위키미키 김도연, 오마이걸 비니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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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M엔터테인먼트 |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한 유리는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Scene'(더 퍼스트 신)을 발표하고 솔로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18년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소녀시대 유리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예쁘다, 빛나다, 발랄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대장금이 보고있다, 빠져가, 앨범'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70.56%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8년 9월 19일부터 2018년 10월 20일까지 걸그룹 개인 38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86,053,562개를 추출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9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6,187,950개와 비교하면 25.94% 줄어들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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