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프리스틴 멤버 시연의 탈퇴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혔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25일 "멤버 시연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팀에서 탈퇴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시연은 플레디스 소속으로, 프리스틴 멤버들은 지금도 연습을 하는 중"이라고 시연의 탈퇴설을 재차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멤버 시연이 프리스틴에서 탈퇴했으며, 팀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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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플레디스 |
2016년 데뷔한 프리스틴은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결경·나영이 속한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카일라는 지난해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나영·로아·은우·레나·결경은 지난 5월 유닛 프리스틴V로 활동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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