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몬스타엑스·골든차일드·스트레이키즈가 '음악중심'에 출격한다.

오는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몬스타엑스 셔누와 민혁, 골든차일드 보민과 동현, 스트레이키즈 현진과 방찬이 해외 스케줄로 자리를 비우는 NCT 마크의 빈자리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선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내로라하는 보이그룹들이 대거 컴백한다. 유럽, 아시아, 북·남미 월드투어를 마치고 글로벌 대세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몬스타엑스의 'Shoot Out', 청량돌 골든차일드의 'Genie', 2018년 최고의 신인으로 손꼽히는 스트레이키즈의 'I am You' 컴백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 사진=소속사


각기 다른 매력의 세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골든차일드, 스트레이키즈는 '음악중심' MC 미나와 다채로운 3색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가요계에 컴백한 세 그룹의 셀프 홍보가 곁들여진 색다른 진행이 기대된다.

'음악중심'은 내일(27일) 오후 3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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