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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사회적기업 '제너럴바이오' 코스닥상장 대표주관 계약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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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11-06 16: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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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원우 기자]미래에셋대우가 사회적기업 제너럴바이오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내년 코스닥 상장이 목표인 제너럴바이오는 LG 엔지니어 출신 서정훈 대표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안정과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케어셀라, 씨케이 등 자사브랜드를 바탕으로 친환경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사업 등을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는 "사회적기업으로는 흔치 않게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이익 실현을 이뤄내는 제너럴바이오가 성공적으로 상장하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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