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현아가 내추럴한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20일 가수 현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현아는 자연스러운 화보 콘셉트 연출을 위해 모든 화장을 지우고 카메라 앞에 섰다.

현아는 데님과 흰 티셔츠, 워크 웨어 등 캐주얼한 옷차림에 대담한 디자인의 워치를 착용, 쿨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확고한 취향과 패션 철학을 공개했다.


   
▲ 사진=그라치아

   
▲ 사진=그라치아

   
▲ 사진=그라치아

   
▲ 사진=그라치아

   
▲ 사진=그라치아


현아는 자신을 "좋아하는 게 굉장히 명확하고 잘 바뀌지 않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몇 년째 빈티지 믹스 매치에 빠져 있다. 일본과 유럽 빈티지 마켓과 우리나라 우사단길 빈티지 숍을 자주 간다"고 밝혔다.

부스스한 컬로 변신한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는 "할아버지들이 다니는 동네 미용실에서 펌 했는데 대만족이다"라며 털털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현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1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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