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박시은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이모저모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마법 기숙사-실검 블레스 유' 특집으로 꾸며져 최정원, 채연, 권혁수, 함연지, 박시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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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
SBS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등에 가수 아빠 박남정과 동반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박시은은 현재 아역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해 1월에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다재다능한 잠재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날 '해피투게더4'에서는 박시은이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걸그룹 데뷔를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는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배우 활동을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박진영 씨와 만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길게는 아니고 짧게 인사만 드렸는데, 신기할 정도로 팔이 길쭉하셨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장안의 화제인 JYP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에 대해서도 귀띔했다. 박시은은 "오코노미야키, 덮밥, 홍합, 꽃게탕 등 메뉴가 정말 다양하다. 뷔페식이다"라며 "아티스트분들과 연습생들은 무료로 먹는다"고 밝혀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아무래도 외부 음식은 자극적인데, 구내식당의 음식은 자극적이지 않아 먹기가 편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듣다 보니 회사 홍보를 야무지게 한다"고 지적,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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