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하리수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는 지난 7월 12일 새 앨범 '리:수'(Re:su)를 발표, 6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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