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라가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유라는 29일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 글로벌 행사 참석차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유라는 무스탕과 함께 블랙 컬러의 이너와 팬츠로 깔끔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서큘러 버클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 크로스바디 백과 청키한 블록 힐 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 사진=찰스앤키스 제공

   
▲ 사진=찰스앤키스 제공

   
▲ 사진=찰스앤키스 제공

   
▲ 사진=찰스앤키스 제공


한편 유라는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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