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현아♥이던 커플이 여전한 애정전선을 뽐냈다.
현아와 이던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의 포토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이날 현장은 두 사람이 열애 인정 후 처음 함께 서는 공식석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팔짱을 끼고 나타난 현아와 이던은 포토월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현아는 행사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날씨에도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행사장에서 촬영된 보도 사진 여러 장을 게재,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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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
혼성그룹 트리플 H로 활동하던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3일, 3년째 교제 중임을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열애 공개를 두고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갈등 끝에 10월 15일 현아, 11월 14일 이던이 잇따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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