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남북 철도 공동조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자유한국당 입당, 예결위 파행 사태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30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박흥수 철도기관사(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정책 객원연구위원)가 '남북 철도 공동조사 착수… 남쪽에서 북쪽으로, 기적 소리 울린다!'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세훈 전 시장 한국당 입당, 전당대회 승산 있을까?'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3부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이 예결위 파행 사태를 빚은 4조원 세수 결손 논란의 해법을 고민해본다.

이어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서는 제성훈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 교수가 '우크라이나-러시아 충돌에 숨은 정치적 셈법… 우크라이나, 판 키우기 돌입?'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까칠한 미식가' 코너에서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김장 시즌2, 배추 맛있게 비비기 양념 꿀팁'을 진행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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