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미국 백악관은 1일(현지시간) G20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에 열린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해 "중국산 수입품 관세를 90일간 유예하기로 합의했다"며 "2000억 달러 중국제품에 대한 관세를 10%로 유지하고 25%로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속보]미국 백악관 "중국산 수입품 관세 90일간 유예…10% 유지, 25%로 안 올려"/사진=미국 백악관 홈페이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