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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占 오늘의 운세(12월4일)-59년 해망구실/78년 횡재수/88년 애정운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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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12-04 10: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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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占 오늘의 운세(12월 4일)-59년생 해망구실/78년생 횡재수/88년생 애정운
오늘의 운세(12월 4일·화요일·음력 10월 27일)

   
▲ 오늘의 운세(12월 4일·화요일·음력 10월 27일)
- 48년생 부부간 금실 날로 좋아진다. 60년생 변수가 많으니 끝까지 긴장하라. 72년생 일의 성패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84년생 필이 꽂힌 이성은 흠 잡을 데가 없구나.

- 49년생 넓고 큰 눈으로 세상을 보라. 61년생 목적지를 향해 한 발 더 가까이 간다. 73년생 조력자 역할 훌륭히 완수~. 85년생 아니면 말 고식 일처리는 곤란하다.

호랑이- 50년생 살림이란 안 하면 금방 티가 난다. 62년생 요행보단 땀의 힘 믿어라. 74년생 속 들여다보이는 선행은 독이 된다. 86년생 운세가 별로이니 경거망동 삼가라.

토끼- 51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시간 더 필요~. 63년생 물이 불어나면 배는 저절로 떤다. 75년생 결과가 미흡해도 좀 더 두고 보라. 87년생 협상이나 의론은 잘 해결된다.

- 52년생 우려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64년생 자화자찬은 독배임을 명심~. 76년생 어설픈 변신은 공든 탑 무너지게 한다. 88년생 애정운 이성교제 작업은 잘 풀려서 야호~.

- 53년생 챙겨야 할 사람이 많구나. 65년생 복덩이가 굴러들어온 격이다. 77년생 흥분할 일이 있어도 품위 지켜라. 89년생 개척자 정신 발휘하면 박수가 쏟아진다.

- 42년생 도망갈 데가 있어 행복하다. 54년생 돈이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는 것은 착각~. 66년생 거짓말은 열망을 좌절로 바꾼다. 78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공돈 기대하라. 90년생 동료 험담은 누워서 침 뱉는 꼴.

- 43년생 건강 체크에 신경 써라. 55년생 땀 흘린 결과가 차곡차곡 쌓인다. 67년생 투자나 매매는 발 빠른 행보가 이득~. 79년생 추진 중인 계획은 낙점 받는다. 91년생 큰 뜻을 이루려면 작은 희생은 감수할 것.

원숭이- 44년생 생각을 솔직히 말하는 게 좋다. 56년생 듣기 좋은 말은 복을 부르는 말~. 68년생 통하는 동반자가 있어 든든하다. 80년생 지나친 자신감은 독이 되니 조심~. 92년생 오이 밭서 신발 끈 고쳐 매지 말라.

- 45년생 꼼수 부리는 자녀 감싸지 말라. 57년생 고개 숙이면 부딪힐 일 없다. 69년생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구설수 오를 수도. 81년생 의지가 강하면 돕는 사람 나타난다. 93년생 쉬운 일이라고 얕잡아 보면 큰 코 다친다.

- 46년생 달콤한 말은 귀 막는 게 좋다. 58년생 문서 일은 일단 미루어라. 70년생 인연이 없는 일에 욕심 부리면 자충수 둔다. 82년생 연인의 화끈한 응대에 야호~. 94년생 생각이 짧으면 몸만 피곤해진다.

돼지- 47년생 물러 설 땐 확실히 물러서라. 59년생 해망구실 게도 그물도 다 잃는 격이니 욕심 금물. 71년생 기약 없는 기다림에 초조한 하루~. 83년생 소신껏 일을 해야 후회가 없다. 95년생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 말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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