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7 17:38 월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12월5일)-61년 이란격석/74년 돌파구/89년 궁즉통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12-05 10:58:1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12월 5일)-61년생 이란격석/74년생 돌파구/89년생 궁즉통
오늘의 운세(12월 5일·수요일·음력 10월 28일)

   
▲ 오늘의 운세(12월 5일·수요일·음력 10월 28일)
- 48년생 자녀가 찾아와 즐겁게 한다. 60년생 방해꾼 때문에 꿈은 산산조각~. 72년생 주장이 너무 강하면 역풍 맞는다. 84년생 판단이 썼으면 즉각 행동으로 옮겨라.

- 49년생 마음이 편안하니 웃음이 절로~. 61년생 이란격석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 73년생 승부수는 분위기 봐 가며 띄워라. 85년생 정보 싸움에서 지면 경쟁자에 밀린다.

호랑이- 50년생 목소리 높이는 사건이 생긴다. 62년생 계산이 복잡한 사람 때문에 골치~. 74년생 막혔던 일은 돌파구 찾는다. 86년생 꿈을 찾아 더 넓은 세계로 나가라.

토끼- 51년생 소박한 꿈이 있어 행복한 하루~. 63년생 말이 화려하면 실속이 없다. 75년생 어딜 가나 찾는 사람이 많아 즐거운 비명~. 87년생 주인처럼 일하면 주인이 된다.

- 52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64년생 돈 약속은 가능한 거절하라. 76년생 공들인 일은 달콤한 결실 선물한다. 88년생 고된 일이 재미있는 놀이로 바뀌는 격~.

- 53년생 너무 욕심 부리지 말라. 65년생 협상하는 일은 의견 접근한다. 77년생 가능성이 희박한 계획은 포기할 것. 89년생 궁즉통 궁하면 통한다.

- 42년생 중재한 일은 불발이 된다. 54년생 자녀 잘못 감싸면 화를 자초~. 66년생 가슴이 아팠던 일은 잘 마무리된다. 78년생 기대이상의 결과에 콧노래가 절로~. 90년생 변수가 많으니 끝까지 긴장하라.

- 43년생 안하무인 이웃 때문에 부글부글~. 55년생 편향된 발언은 역풍 부른다. 67년생 황당한 발상이 의외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도. 79년생 어깨 힘줄 일이 생긴다. 91년생 목적지를 향해 한 발 더 가까이 간다.

원숭이- 44년생 베푼 만큼 되돌려 받는다. 56년생 아무리 급해도 급소는 잘 방어하라. 68년생 궂은 일 묵묵히 하면 보상받는다. 80년생 부탁할 일이 있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구나. 92년생 넓고 큰 눈으로 세상을 보라.

- 45년생 친절하게 접근하는 사람 조심~. 57년생 집안에 먹구름은 걷힌다. 69년생 직장인은 회사에 손해 끼치지 않도록 신경 써라. 81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93년생 물이 불어나면 배는 저절로 떤다.

- 46년생 냄새나는 돈은 액운이 된다. 58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고 싶어도 자제할 것. 70년생 정에 끌려 일을 하면 구설수 오른다. 82년생 여유 있을 때 자기개발에 힘써라. 94년생 요행보단 땀의 힘 믿어라.

돼지- 47년생 전통을 지키면 행운이 따르는 날~. 59년생 과감해야 얻는 것도 많다. 71년생 주변의 충고는 적극 받아들여라. 83년생 시효가 지난 카드는 버리는 게 좋다. 95년생 거짓말은 열망을 좌절로 바꾼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