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지혜가 임신 10개월 차를 맞아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리야. D-day 10. 엄마 괜찮다 휴...#열일하는 엄마 #임신 10개월 태그도 힘들다 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MBC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부스에 앉아 대기하는 모습이다. 그는 청초한 미모와 출산 임박을 알리는 만삭의 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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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
이지혜는 지난해 9월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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