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마마무 화사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정상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6일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18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마마무 화사, 2위 블랙핑크 제니, 3위 레드벨벳 아이린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8년 1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마마무 화사, 블랙핑크 제니, 레드벨벳 아이린, 트와이스 지효,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모모, 레드벨벳 슬기, EXID 하니, 트와이스 미나, 트와이스 사나, 마마무 휘인, EXID솔지, 블랙핑크 지수, 아이즈원 장원영, 트와이스 다현, 레드벨벳 조이, 마마무 솔라, 아이즈원 안유진, 트와이스 정연, 여자친구 소원, 여자친구 유주, 여자친구 신비, 트와이스 채영, 마마무 문별, 레드벨벳 웬디, EXID 정화, 레드벨벳 예리,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아이즈원 김민주, 트와이스 쯔위 순으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18년 1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마마무 화사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핫하다, 화려하다, 완벽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MAMA, 무대의상, 노출'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73.98%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 사진=더팩트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8년 11월 14일부터 2018년 12월 15일까지 걸그룹 개인 432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06,737,693개를 추출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 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8,798,781개와 비교하면 10.15%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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