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가 '섹션TV'에 뜬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영화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으로 첫 내한한 하시모토 칸나의 내한 현장이 공개된다.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아이돌'이라는 뜻인 천년돌로 사랑받고 있는 일본 아이돌 출신 배우 하시모토 칸나는 '은혼2' 주연배우로 감독 후쿠다 유이치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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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섹션TV' 제공 |
망가짐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하시모토 칸나는 캐스팅 제안을 받았을 당시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랐다고 밝혔다. 후쿠다 유이치 감독은 하시모토 칸나 이외의 배우는 생각도 할 수 없다고 화답했다.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답변할 때면 하시모토 칸나는 옆에서 진지하게 대답하라며 옆구리를 콕콕 찌르기도. 감독과 배우 모두 평소 스스럼없는 사이임을 알 수 있게 한 장면으로, 하시모토 칸나가 답변할 때 후쿠다 유이치 감독 또한 장난을 쳐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와 후쿠다 유이치 감독의 즐거운 인터뷰는 오늘(1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섹션TV'에서 공개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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