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노홍철·윤아·민호·차은우가 특급 MC 케미를 펼친다.
MBC 측은 19일 "오는 31일 오후 방송되는 '2018 MBC 가요대제전: The Live'의 MC로 노홍철, 윤아, 샤이니 민호, 아스트로 차은우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윤아는 4년 연속 가요대제전 MC에 발탁되며 다시 한 번 '가요대제전 안방마님' 타이틀을 이어간다. 또한 역대 '쇼! 음악중심' MC 중 가장 에너지가 넘쳤던 노홍철과 최장 기간 MC 자리를 지켰던 민호, 그리고 1년 5개월 동안 MC로 활약하며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선보인 차은우가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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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가요대제전' 제공 |
'2018 MBC 가요대제전: The Live'는 2018년을 화려하게 빛낸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출동해 남녀노소 모두가 안방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생생한 라이브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The Live' 콘셉트에 맞춰 4MC가 직접 준비한 특별한 오프닝 무대는 시작부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8 MBC 가요대제전: The Live’는 오는 31일 오후 8시 45분부터 약 4시간 동안 일산 MBC 드림센터와 상암 MBC, 그리고 임진각 평화누리를 잇는 삼원 생중계로 진행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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