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018 KBS 가요대축제'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오후 개최되는 '2018 KBS 가요대축제' 라인업에는 우주소녀, 김연자, 셀럽파이브가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이로써 '2018 KBS 가요대축제'에는 총 29개 팀이 참여, 화려한 무대를 꾸미게 됐다.  방탄소년단,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비투비, 에이핑크,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엑소, 트와이스, AOA, 빅스, 뉴이스트 W, 갓세븐, 몬스타엑스, NCT 127, 용준형, 10CM, 로이킴, 러블리즈, 모모랜드, 우주소녀, 김연자, 셀럽파이브가 그 주인공.


   
▲ 사진='2018 KBS 가요대축제' 제공


'2018 KBS 가요대축제' 측은 "방탄소년단부터 셀럽파이브까지 초대형 라인업을 구축해 역대급 무대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라며 "총 29개 팀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환상의 세계로 관객들을 인도하기 위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8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 2TV에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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