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투비 민혁이 부친의 빚투 논란에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1일 "이민혁은 지난 20일 보도된 기사를 보고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오늘 아들로서 아버지를 대신해 모든 채무를 상환하고 피해를 입으신 분과 원만한 합의를 마쳤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민혁의 부친은 채권자 임 모 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린 뒤 6000만 원만 상환하고 연락이 두절됐다는 폭로로 빚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 사진=더팩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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