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엄태웅이 연예계 복귀에 시동을 건다.
화이브라더스는 24일 "엄태웅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엄태웅은 지난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소속사가 없는 상태였다.
이로써 화이브라더스의 상호명 변경 전 심엔터테인먼트에 11년간 몸담았던 엄태웅은 옛 식구들과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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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
화이브라더스에는 배우 김윤석, 주원, 유해진, 이시영, 주진모, 김옥빈, 이다희, 최태준 등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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