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해인과 설현이 마인드브릿지 한중 동시 모델로 활동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배우 정해인과 AOA 설현이 마인드브릿지의 한중 동시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정해인은 순수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로 마인드브릿지 새 남자 모델에 발탁됐다. 그는 마인드브릿지 한중 동시 모델로서 글로벌 워킹 피플의 라이프스타일을 그려낼 예정이다.
설현은 2016년 광고 모델로 처음 발탁된 후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모델 교체 주기가 빠른 패션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4년 연속 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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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
브랜드 관계자는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한국과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정해인은 반듯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것이라 기대한다. 또한 설현은 캐주얼부터 여성복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해내며 브랜드의 색깔을 가장 잘 표현하는 모델이다"라고 밝혔다.
정해인과 설현은 최근 발매한 겨울 시즌송 '잇츠 크리스마스'(It's Christmas)에서도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 바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펼칠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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