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골든차일드 주찬이 무릎 부상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골든차일드 멤버 홍주찬 군이 최근 안무 연습 중 왼쪽 다리를 접질려 병원을 찾았으며, 무릎인대를 다쳐 현재 치료하며 휴식 중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건강이 최우선이라 판단해 주찬 본인과 가족, 그리고 의료진과 논의 끝에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게 됐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주찬은 예정된 연말 일정을 비롯한 모든 스케줄에 불참하게 됐으며, 의사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치료 및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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