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마마무 멤버 휘인(23)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RBW는 28일 마마무 공식 팬 카페를 통해 "휘인이 지난 27일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발목을 접질려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타박상은 없었지만 인대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으로 휘인은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는 조치를 받고 귀가했다.


   
▲ 사진=더팩트 제공


소속사는 "이날 예정된 베트남 일정 참석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으나, 현지 팬들과의 만남에 함께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확고해 베트남 일정에는 동행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휘인의 상황에 따라 잘 조율하겠다"며 "팬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휘인이 남은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당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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