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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PR]금호석유화학그룹, 자기계발 인재 지원 인프라 구축
직무자격제도·사내강사양성제도·최고경영자과정·'WINK 특강' 등 운영
승인 |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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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12-3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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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나광호 기자]금호석유화학그룹이 자기계발 욕구가 높은 현대 직장인들의 역량과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인재 개발 및 관리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직무에 대한 전문성 및 교양 함양을 위해 직무자격제도·사내강사양성제도·최고경영자과정·'WINK 특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의 국가공인자격증 및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장려하는 직무자격제도는 응시료·학원비·도서·부대 비용 일체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제도를 통해 최근 지원된 공인자격증으로는 △미국공인회계사(AICPA) △재무리스크관리사(FRM) △공인재무분석사(CFA) △생산재고관리사(CPIM) △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 등이 있다.  

사내강사양성제도는 생산·품질·환경 등 14개 핵심 직무에서 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임직원을 사내강사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업에서 형성된 노하우를 회사의 지식으로 축적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2014년 본부장 추천 및 대표이사 결정으로 36명을 최초 선발한 이후 3년째 운영해오고 있으며, 양성을 통해 직원 개인의 성취도를 높이는 동시에 직원간의 소통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임원들의 경영능력향상 및 대외 인적 교류 강화 차원에서 매년 유수의 경영대학원의 최고경영자과정도 지속적으로 수강 지원하고 있으며, 2013년 시작된 WINK 특강은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국내외 주요 화두를 다루는 아침 특강이다.

매월 1회 열리는 교육은 팀장 이상 전 임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관심있는 직원도 참여가 가능하다. 지금까지 허태균 고려대 교수·김영하 소설가·혜민 스님 등이 강단에 섰으며, 올 7월부터는 대전 중앙연구소에서도 특강이 개최되고 있다.

   
▲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야경/사진=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자기개발 및 사기진작 프로그램도 이어가고 있다. 직원들은 연중 64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달성해야 하며, 어학은 물론 직무와 관련된 모든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또한 2011년 독자적으로 개설해 운영해 온 사이버 교육 및 평가 시스템 'WINK-ACADEMY'를 지속적으로 개발, 더욱 풍부한 교육 콘텐츠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수강 임직원이 학습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독려 시스템도 마련했다. 1차 미달성 안내 이후 2차에도 미달성 할 경우에는 일정 수강료를 수강생이 부담토록 하며, 부담금은 연말에 해당 직원 명의로 복지시설 등에 기부한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이에 대해 학습에 대한 책임감을 부여하는 동시에 미달성시에도 직원 개인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2015년부터 지식경영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는 '북릴레이' 프로그램은 자신이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상사나 동료들에게 선물해 지식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는 것으로, 임직원 전원이 참여하고 있고 타 부서와의 교류를 우선시해 부서간 직급간 장벽을 허물고 협업을 촉진시킨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사기진작을 위한 조직문화 활동도 활발히 지속되고 있다. 부서별 직원들이 선정한 다양한 활동에 사장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장님 한끼(氣) 줍쇼', 분기당 1회 원하는 날 연차소진 없이 조기퇴근 하는 '슈퍼패스',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나눠주는 '게릴라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9월20일 서울 본사에서 노사 임금협약 조인식을 가지고 올해 임금 관련 협의를 마쳤다. 이로써 금호석유화학 노사는 올해 경영환경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1사 3노조임에도 불구하고 31년 무분규 협약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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