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룹 뉴이스트 W가 빌보드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각) "Nu'Est W Discuss Their Artistry, Career Resurgence & Ending 2018 on High Note"(NU’EST W 그들의 음악성, 커리어, 그리고 2018년 마무리에 대해 이야기하다)라는 제목의 인터뷰를 전격 공개, 뉴이스트 W의 음악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낸 것은 물론 다양한 주제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심도 깊은 인터뷰를 나눴다.  

멤버 아론은 "2018년은 우리에게 축복으로 가득 찬 한 해이자 우리에게 매우 기억에 남는 한 해다"라고 밝혔다. JR은 "러브 분들에게 받은 것 덕분에 너무 즐거웠고 그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2018년 마무리에 저희의 모든 에너지를 다 쏟으려고 한다"며 올 한 해를 다시 돌아보는 소감을 전했다.


   
▲ 사진=플레디스 제공


빌보드는 지난해 10월 뉴이스트 W의 앨범 'W, HERE'(더블유, 히어)가 발매된 이후 "그들은 음반 판매량이 높은 K-POP 보이 그룹 중 하나가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렌은 "우리와 우리의 음악에 대해 더욱 자부심이 생겼고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백호는 "저희가 직접 앨범에 참여를 하기 시작하고 난 뒤로는 음악에 대한 생각이 뚜렷해졌다"며 "무엇보다도 항상 주어진 상황에 맞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좋은 음악을 들려드림으로써 우리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라고 뜻깊은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늘(28일) '2018 KBS 가요대축제'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