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MBC '리얼비평! 탐나는 TV'가 시청자의 시선으로 한 해를 돌아본다.
 
첫 번째 주제는 큰 웃음을 주며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MBC 예능이다.  '무한도전' 종영 후 예능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렸다고 할 만큼 MBC 예능은 올 한 해 다양한 소재와 새로운 시도로 많은 변화를 꾀했다. 이런 노력이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 분석하고, 내년을 예측해본다.

두 번째 주제는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전해준 MBC 드라마에 대해 살펴본다. 다양한 시도가 돋보였던 평일 미니시리즈와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았던 주말극 등 MBC 드라마가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이유를 분석한다.

마지막 주제는 MBC 시사, 교양, 스포츠에 대해 두루 돌아본다. 빅데이터로 알아본 교양프로그램 언급량 BEST 3로 꼽힌 프로그램은 'MBC스페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가 차지했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MBC 중계의 전반적인 평가와 함께 안정환, 감스트 등 해설위원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 사진=MBC '리얼비평! 탐나는 TV' 제공


획일화된 옴부즈맨 프로그램의 틀을 깨고 시청자의 진정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새롭게 개편된 자사 비평 프로그램 '리얼비평! 탐나는 TV'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10분부터 60분간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